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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들은 별것 아니라고 할 수 있겠지만 현재 내 인생에서 겪은 것들 중 가장 큰 일을 앞두고 있는데 마음이 계속 싱숭 생숭하다.
사람에 대한 것도 그렇고 내 미래도 그렇고 걱정 투성이
당장 닥쳐봐야 정신 없이 지나가려나 싶기도 하다.
이제 진짜 몇주 안남았는데 뭘 해야 이 마음이 좀 차분해지려나..
원대한 꿈에 비해 정해진 것은 하잘 것 없어서 이렇게 불안하고 마음이 복잡한건가
일단 해야할 것들에 집중해야겠지
형태 없이 둥둥 떠오르는 것들을 한데 모아 정리하고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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